버려지는 재료가 작품으로 — 청소년 자원순환 창작 활동
청소년 ESG 창작·실천 교육에서는 버려지는 포장재와 생활 재료를 새로운 작품으로 바꾸는 자원순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재료의 쓰임을 다시 관찰하고, 해양 생태와 자원순환을 주제로 각자의 아이디어를 작품에 담았습니다. 완성된 결과물은 환경문제를 어렵게 설명하는 대신 보고, 만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가 되었습니다.
※ 학생 얼굴과 이름이 보이지 않는 작품 중심 사진만 선별해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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